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21:30:00

19살에 첫 살인, 강간에 탈옥까지...충격적 범죄 이력, 연쇄살인범의 최후[뉴스속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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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5년 전인 2021년 6월28일. 브라질 전역을 19일간 공포에 몰아넣었던 연쇄살인범 라자로 바르보사 데 소우사(사망 당시 32세)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됐다. 라자로는 사살 19일 전인 2021년 6월9일 브라질 세일란디아의 한 농장에 침입해 일가족을 잔혹하게 살해하며 악몽의 시작을 알렸다. 불법 총기를 소지한 그는 40대 농장주 A씨와 그의 두 아들을 살해한 뒤 금품을 빼앗기 위해 A씨의 아내를 인질로 붙잡았다. 인질로 끌려가기 직전 A씨 아내는 휴대전화로 오빠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 부자의 시신을 발견한 뒤 라자로 추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