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2:50:31

밴스 부부, 넷째 아들 봤다… 현직 부통령 150년 만의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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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배우자 우샤 밴스 부부는 19일 “오늘 아침 우리 아들 알렉 닐 밴스가 태어났음을 기쁘게 알린다”며 “우샤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며, 우리 아이들은 막내 동생을 만나게 돼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일대 로스쿨에서 만나 결혼한 밴스 부부는 슬하에 9세 이완, 6세 비벡, 4세 미라벨 등 세 자녀를 두고 있었다. 현직 부통령 부부의 출산은 미 현대사에서 매우 보기 드문 일인데, 1870년 스카일러 콜팩스·엘런 웨이드 부부 이후 약 150년 만의 일이라고 한다. 밴스는 1984년, 우샤는 1986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