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35:00
“공도 없는데 뒤에서 박았다” 쓰러진 마사 용서 '대인배'... 심판 악수거부는 K리그 흔들-다시 도마 위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결과를 압도했지만, 마지막 장면이 모든 인상을 바꿨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울산 원정에서 완승을 거뒀음에도 경기 막판 충돌과 그 이후의 장면들이 더 크게 남았다.
[OSEN=우충원 기자] 결과를 압도했지만, 마지막 장면이 모든 인상을 바꿨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울산 원정에서 완승을 거뒀음에도 경기 막판 충돌과 그 이후의 장면들이 더 크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