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3:55:02
韓 상장사 4곳 중 1곳 ‘한계기업’… 7년 새 15.8%p 급증
원문 보기한 해 동안 기업활동으로 번 돈으로 대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이른바 ‘한계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주요국 대비 빠르게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29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주요국 상장사 한계기업 추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상장사 중 한계기업 비중은 27.6%로 2017년 11.8% 대비 15.8%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