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8T08:14:46

정청래 "李대통령 힘 실어주려면 이원택 뽑아달라"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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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일을 하루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이원택 민주당 후보를 뽑아달라 며 지지를 호소했다.정 대표는 이날 겸손 또 겸손하겠습니다 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전북도민의 심정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 전북 발전을 위해 당 차원에서 전북 발전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했다.이어 이재명 민주당 정부와 손발을 맞춰 일할 사람은 기호1번 민주당 이원택 이라고 적었다.정 대표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민주당이 돼야 란 게시물도 올리면서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기호1번 이원택 후보가 크게 앞선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나왔다 며 전북에서 민주당이 무너지면 이재명 대통령이 위험하다는 민주당원들의 결집효과가 아닌가 생각한다 고 했다.그러면서 국민과 당원은 항상 옳다. 국민과 당원을 믿고 6.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 며 이후보가 8%p 차이로 크게 앞서고 있다는 갤럽 여론조사가 나온만큼 더 겸손하게 전북도민들의 민심을 받들겠다. 전북도지사는 민주당 기호1번 이원택, 이원택을 부탁한다 고 썼다.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 후보를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란 제목의 글도 잇따라 올리며 더 낮고 더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며 울산 단일화로 부울경에서도 선전하고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승적 결단을 해주신 진보당께 감사하다 고 했다.한편 정 대표가 언급한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이 한국복지신문 의뢰로 지난 26~27일 전북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북지사 후보 선호도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응답률 16.3%·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 조사·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다. 이 조사에서 이원택 민주당 후보는 46%, 김관영 무소속 후보는 38%를 나타냈다.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는 2%, 진보당 백승재 후보는 1%였다. 정 대표는 이 여론조사를 인용히며 전북 도민여러분 이원택과 함께 해 주십시오 전북 이원택 후보 여론조사, 앞서가고 있습니다 란 글도 게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