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13T09:14:02

女배구 김종민 도공 감독 "챔프전 직행할 수 있는 경기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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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재활 중인) 타나차 선수도 함께 왔기 때문에 챔피언결정전에 직행을 할 수 있는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