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1:12:33

진성준 鄭연임 도전 명분 많지 않아…보유세, 7월 세제개편안에 담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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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당 대표의 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 명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진 의원은 16일 밤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인터뷰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당 지도부의 책임이 가장 무겁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게 마땅하다 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당 대표가 책임지고 물러나라, 사퇴하라 고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고 했다. 진 의원은 출마 여부는 본인의 결단으로 판단할 문제인데 정 대표도 오랫동안 정치를 해왔던 분이고 누구보다도 판단과 감각이 빠른 분 이라며 저는 적절하게 판단할 것으로 본다 고 했다. 이어 연임 도전을 기정사실로 놓고 막 공격을 해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