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2:12:50

장동혁 제주 찾아 “4·3 역사 왜곡 있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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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4·3사건과 관련해 “어떤 경우에도 역사 왜곡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