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3T14:10:00

첨단재생의료 규제 푼다… 차바이오텍·지씨셀 등 사업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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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와 치료의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관련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활용하는 일부 치료의 위험등급을 낮추고 치료에 필요한 원료세포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경로도 확대할 방침이다.첨단재생의료 연구와 치료가 늘어나면 면역세포·줄기세포 치료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물론 세포처리시설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에도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23일 정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확정한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