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30:00
보양식보다 휴식이 보약이다
원문 보기복날이면 삼계탕 집 앞에 줄이 늘어선다. 더위에 지쳤으니 잘 먹어서 기운을 내야 한다는 생각이 여전히 강하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 몸이 요구하는 영양도 바뀔까.
복날이면 삼계탕 집 앞에 줄이 늘어선다. 더위에 지쳤으니 잘 먹어서 기운을 내야 한다는 생각이 여전히 강하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 몸이 요구하는 영양도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