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1:18:00 허경환, 양상국 父 장례식장에서 유행어 남발 "좋은 데 가시고 있는데" ('알딸딸한참견') 원문 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