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5T02:32:00
“세운4구역 토지 58%가 현금청산대상, 공동체 해체”
원문 보기경실련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발표34구역 중 18구역 사업착수·용적률 최대 1550%세운4구역 용적률 상향으로 개발이익 5516억 증가서울 종묘와 세운4구역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토지 소유자의 절반 이상이 현금청산 대상자로 집계돼 개발 시 보상금만 받고 지역을 떠날 것이라는 시민단체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경제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