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6:21:00

이현이 子, 美 영재캠프 출국 직전 "숙소 일방취소" 날벼락..이틀간 사투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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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이현이의 아들이 영재캠프 촬영을 위한 미국 출국을 앞두고 숙소 측의 일방적인 예약 취소로 곤욕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