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9T09:13:00

[현장영상] "아파트로 번지는 건 막아야" 젖은 수건 들고 뛰었다, 화재 진압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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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 한 대로변에서도 아찔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세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현장을 목격했다는 제보자. 도로 옆 언덕에 불이 붙은 위험천만한 상황에 '젖은 수건'을 가져와 진화 작업을 도왔다는데요.한편, 방화범은 소나무 3그루를 태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뒤 응급 입원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지난 7일에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영상 시청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 한 대로변에서도 아찔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세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현장을 목격했다는 제보자. 도로 옆 언덕에 불이 붙은 위험천만한 상황에 '젖은 수건'을 가져와 진화 작업을 도왔다는데요. 한편, 방화범은 소나무 3그루를 태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뒤 응급 입원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7일에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남 거제시 남부면 대포항. 자정이 가까운 시각, 계류 중이던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포구가 삽시간에 거대한 화염으로 휩싸였습니다. 이 화재로 3톤급 어선과 2톤 모터보트가 전소됐고, 진화에 나섰던 해경 대원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밤중 벌어진 긴박했던 순간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