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18:26:48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위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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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6년 하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계열사 CEO들에게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신 회장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이 같이 말했다. 성숙기에 접어든 그룹의 핵심사업이 새로운 성장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업의 기본에 충실한 본원적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단 설명이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신 회장은 지난 상반기를 돌아보며 그룹 전반적인 실적은 개선됐지만 아직 외부 자본시장의 시각은 냉정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