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5T07:13:13
“거동 불편한 점 노렸다”…돌보던 노인 집서 5600만원 수표 훔친 요양보호사
원문 보기자신이 돌보던 노인의 집에서 5000만 원이 넘는 수표를 훔친 요양보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판사 나재영)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 A(62)..
자신이 돌보던 노인의 집에서 5000만 원이 넘는 수표를 훔친 요양보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판사 나재영)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 A(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