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0T21:30:00

배상금 ‘431억→331억’ 조정한 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2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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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손해배상 청구를 둘러싼 법정 공방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이날 오후 어도어가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