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20:27:00

드래프트 참가 예정 최지만 지명, 더 빨리진다? 급기야 1R 중반설도 제기→트라이아웃서 수비 물음표까지 지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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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출신 거포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을 향한 KBO리그 구단들의 시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마침내 한국 무대 마수걸이 홈런포를 비롯해 타율까지 끌어올리자, 예상 지명 순번이 가파르게 앞당겨지더니 급기야 1라운드 중반 지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제 남은 관심사는 오는 9월 1일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무대에서 수비 물음표 마저 털어낼 수 있을지다. 울산 웨일즈 구단에 따르면 최지만은 오는 9월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터뜨린 베테랑의 등장만으로도 오는 9월 21일 드래프트 행사를 앞둔 프로야구계 분위기는 술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