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08T04:57:00
[단독] 금감원 특사경, 매일경제TV 압수수색…선행매매로 10억 원대 부당이득 혐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금융감독원, 금감원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이 증권 방송 관계자들의 선행매매 혐의와 관련해 매일경제TV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금감원 자본시장특사경은 매일경제TV 증권 관련 방송의 연출자와 진행자, 출연자 등 3명이 올해 초 특정 주식을 먼저 사들인 뒤 방송을 통해 추천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른바 '선행매매'를 한 정황을 포착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특사경은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십억 원 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걸로 보고 있습니다. 특사경은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 분석과 함께 이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