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37:01
이럴 수가! 대한민국 축구 큰일 났다…'韓 수비 리더' 김민재, 종아리 부상으로 OUT "안 좋아서 벤치에 말씀드렸다"
원문 보기[과달루페(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패 이상'의 타격이다. '대한민국 수비 리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쓰러졌다. 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