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7T12:07:00

미끼 매물 올리고, 중개료 18배 뻥튀기한 공인중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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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법행위 782건 적발탈세 목적 부동산 거래도 조사“입주단지 중심 현장 점검 계속”A공인중개사무소는 집주인의 거래 의사가 없는 깡통 매물을 인터넷 플랫폼에 다수 등록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사람에게 다른 집 계약을 권유했다 적발됐다. B구에 등록된 개업 공인중개사와 소속 공인중개사 등 11명은 임대차계약을 중개하면서 법정한도를 최대 18배 넘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