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2:28:00
"2002 영웅이었는데..." 강부자, "홍명보, 눈물이라도 흘렸다면 국민이 용서했을 텐데"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배우 강부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귀국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OSEN=우충원 기자] 배우 강부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귀국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