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21:05:18

삼천리자전거, 1Q 영업익 23억원… 전기자전거 덕에 7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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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자전거 부문 매출 성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회사는 13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425억원, 영업이익 약 2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연결 기준 73%, 별도 기준 29% 증가했다.회사는 실적에 대해 “전기자전거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5% 증가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며 “고단가 제품군인 전기자전거 판매 확대가 수익성 강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이어 “핵심 사업의 성장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