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9:48:00

'유로파 우승에도 경질' 포스테코글루의 장탄식 "강등 위기 토트넘, 보기 고통스럽다"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지난 시즌 토트넘에 우승컵을 안기고도 짐을 싸야 했던 앤지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친정팀의 처참한 몰락에 고통스럽다 는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