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5T14:57:20
구글, 지난해 버그바운티에 230억원 썼다…AI·공급망 보안 대응 강화
원문 보기구글이 지난해 취약점 보상 프로그램(VRP)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보안 위협 대응에 적극 대응한 것으로 나타났다.구글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700명 이상의 보안 연구자에게 총 1700만달러(약 230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지난달 11일 자사 버그헌터스(bughunters.google.com)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보안 업계는 이 같은 결과가 최근의 보안 위협 양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