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16:31:02

'윤주당' 찾은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토스와 단말기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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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최근 서울 용산구 해방촌을 찾았다.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사용하는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다. 최근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네이버페이 수장이 직접 현장 행보에 나서면서 토스와의 가맹점 확보 경쟁도 한층 달아오르는 모습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해방촌 소재 식당 '윤주당'에서 '네이버페이 & 사장님' 행사를 진행했다. 윤주당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윤주모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