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0:20:15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보증·차입 상환 돌입…개인 부담 현실화
원문 보기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기업회생 과정에서 제공한 지급보증과 직접 조달한 자금에 대한 상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2000억원 규모의 추가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에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한 데 이어 기존 보증채무와 차입금까지 실제 상환에 들어가면서 홈플러스 관련 개인 재무 부담이 현실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