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00:00
[가봤어요] 타일·마루 만져보고 시공 상담까지… 오늘의집 판교 라운지
원문 보기지난 11일 찾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가구 매장이 밀집해 ‘판교 가구거리’로 불리는 운중로 초입에 들어서자 통유리창 너머로 내부가 훤히 보이는 매장이 눈길을 끌었다. 내부는 따뜻한 색온도의 조명이 은은하게 퍼져 있었고, 벽면과 테이블 위에는 타일·마루·장판 등 각종 인테리어 자재가 빼곡히 진열돼 있었다.유모차를 끌고 온 한 부부는 바닥재 샘플을 하나씩 집어 들어 촉감을 확인하며 비교했다. 매장 직원은 옆에서 자재별 특징과 시공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