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15:21:00

실책-실책-실책-포일 한화는 이길 자격 없었다... 8월 승률 0.188 씁쓸한 현주소 보여줬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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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승 13패, 승률이 0.188까지 떨어졌다. 5위에 3.5경기 뒤진 채 8월을 맞은 한화 이글스였지만 이젠 실낱 같은 희망마저도 사라져가고 있다. 한화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6-13으로 대패했다. 1,2선발의 호투 속에도 2경기에서 단 2득점에 그치며 연패에 빠졌던 한화는 이날은 타선이 초반부터 힘을 냈음에도 허망한 패배를 맛봤다. 1회초부터 흔들리는 상대 선발 김건우를 상대로 타선이 4점을 뽑았다. 최근 브루스 짐머맨이 흔들리고 있다고는 해도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