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0:31:00 양치승, 헬스장 대신 '순두부 가게'로 간 이유…"15억 사기 후 최강희와 '일일 알바'" ('막튜브')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양치승이 배우 최강희와 함께 순두부 만들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