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4T06:22:00

“가짜 샤넬 향수 등 위조화장품서 메탄올 기준치 484배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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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 소비자원 제공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에서 메탄올과 납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무더기로 검출됐다.일부 위조 향수에서는 최대 484배에 달하는 메탄올이 검출돼 시력 상실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은 충남경찰청이 압수한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 34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