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4:00 양효진, 우승컵과 함께 라스트 댄스? 원문 보기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양효진(37·현대건설)이 마지막 봄 배구에서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출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