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6:06:18

“결혼 끝났다” 이혼 통보에…안에 아내·딸 있는데, 굴착기로 집 부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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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남성이 아내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자 굴착기를 몰고 자신의 집을 파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방송사 CBS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에 거주하는 48세 남성 에릭 피어브샤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였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가 “결혼 생활은 끝났다”고 말하자 피어브샤는 “그렇다면 집을 무너뜨리겠다”고 반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 26일 굴착기에 올라 집 뒷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