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4T00:57:55

장동혁,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에 계좌 전송…누가 봐도 뇌물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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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 金 공소취소 안 한다 하니 지명 철회하면 될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 에 대해 누가 봐도 명백한 뇌물죄 라며 공소취소도 안 한다 하니,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철회 하면 되겠다 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SNS에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가 이 정도일 줄 알았을까 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브로커를 겸직하는 유흥주점 사장 양모 씨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오빠 라고 불렀다 며 이 양 씨의 공소장에 별의별 내용이 다 들어있다고 한다. 양 씨가 승인이 빨리 이뤄지도록 도와달라 고 하자, 김 후보자는 1인당 후원금 최대한도가 500만 원 이라고 알려주고 나중에 일이 잘되면 그렇게만 해주면 된다 고 대답했다고 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