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5:42:00
‘임윤찬의 단짝’ 첼리스트 한재민, 내년 베토벤 소나타 전곡 함께 연주
원문 보기“윤찬이 형이 베토벤의 이름을 먼저 꺼냈어요.”첼리스트 한재민(20)이 29일 인터뷰에서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한재민과 두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임윤찬(22)은 한국 음악계의 내로라하는 영재 연주자들. 이들이 내년 12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다시 뭉친다.
“윤찬이 형이 베토벤의 이름을 먼저 꺼냈어요.”첼리스트 한재민(20)이 29일 인터뷰에서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한재민과 두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임윤찬(22)은 한국 음악계의 내로라하는 영재 연주자들. 이들이 내년 12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다시 뭉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