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0:22:46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 복지 확대보다 파이 키울 때”
원문 보기82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일각에서 ‘성장 중심 편성으로 양극화 완화 대책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82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일각에서 ‘성장 중심 편성으로 양극화 완화 대책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