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9:03:52

'미토마 공백 후유증' 북중미월드컵 16강 이상 노리는 일본. 충격 파워랭킹 23위. 엔도도 정상 아닌 일본 F조 2위 가능할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대 월드컵 최고의 성적에 도전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 외부의 평가는 예상치를 밑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