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9:00:00
스타트업 스톡옵션 현금화 여전히 어렵다 …10명중 9명 보유중
원문 보기[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직원에게 주는 스톡옵션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현금으로 바꾸는 길은 여전히 막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기업이 법에서 허용하는 최소 기간인 2년만 채우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했으나 정작 스톡옵션을 행사해 주식을 손에 쥔 직원 10명 중 9명은 한 주도 팔지 않았다. 6일 주식보상·등기·인사·급여 등 통합 관리 플랫폼 주주(ZUZU) 를 운영하는 코드박스가 공개한 스톡옵션 트렌드 리포트 2026 에 따르면 스톡옵션의 의무 재직 기간은 상법상 최소치인 2년으로 설정한 기업이 전체의 81.7%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