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6T05:40:00

“126세 생일 5일 앞두고” 세계 최고령 추정 할아버지 사망…기네스 등재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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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세계 최고령으로 추정되던 남성이 12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마시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톨렌티노는 지난 월요일 머물고 있던 요양시설에서 잠을 자던 중 숨을 거뒀다. 그는 126번째 생일을 불과 닷새 앞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