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3:44:00
"타격감 안 좋다면서 안타 2개" 류지혁이 또 감탄한 '어나더 클래스' 최형우 [오!쎈 대구]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은 절치부심의 각오로 올 시즌을 준비했다. 강도 높은 훈련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약 7~8kg을 감량했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게 아니었다. 자신의 역할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