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2T13:21:17

한미 오너 갈등 정리한 라데팡스… 오스코텍 상속 문제 해결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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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오너 일가의 우군으로 존재감을 키운 라데팡스파트너스가 이번에는 오스코텍 창업주 일가의 상속·지배구조 문제 전면에 등장했다. 고(故) 김정근 오스코텍·제노스코 창업주의 장남 김성연 제노스코 이사와 자문 계약을 맺고 오스코텍 지배구조 안정화 논의에 나서면서, 라데팡스가 한미그룹에 이어 또 한 번 바이오기업 오너가의 난제를 푸는 ‘해결사’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2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라데팡스파트너스는 최근 김성연 이사와 오스코텍 및 미국 자회사 제노스코를 둘러싼 지배구조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