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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00:41:43
차 안에서 인사 까닥 표정 싹 굳은 시모, 며느리만 혼냈다...갑론을박
원문 보기차에 탑승한 채 인사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한테 혼난 게 이해가 안 된다는 며느리 사연이 전해졌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결혼 11년 차라고 밝힌 여성 A씨가 시어머니와 겪은 갈등에 관해 쓴 글이 화제다. A씨는 주말에 함께 점심을 먹고자 시어머니를 데리러 갔다 며 남편이 운전했고 저는 조수석에 앉았는데, 시어머니가 집에서 내려오시는 걸 보고 창문을 열고 인사드렸다 고 했다. 이어 그런데 갑자기 시어머니 표정이 급격하게 굳었다 며 눈치 보던 남편이 운전석에서 나와 제가 허리 아파 못 내렸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시어머니가) 왜 기분이 언짢은지 알게 됐다 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