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5:49:00

'PK 스폿 훼손에도 미소' 음바페,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프랑스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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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는 뜨거운 날씨와 파라과이의 거친 경기 운영을 모두 넘었다. 킬리안 음바페는 페널티킥 결승골로 리오넬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