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2:00:00
'군체' 전지현 "11년만 영화, 강동원 전언보다 연상호 감독 믿었다" [인터뷰①]
원문 보기[OSEN=종로, 연휘선 기자] 영화 '군체'의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OSEN=종로, 연휘선 기자] 영화 '군체'의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