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3T21:57:42 잘못 온 이웃 택배 '슬쩍'…50대, 전과자 신세 못 면해 원문 보기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잘못 배달된 이웃의 택배를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50대가 전과자 신세를 면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