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4T06:00:00
KT 경영 정상화, SKT·LGU+ AI 강화…통신 3사 주총 줄줄이
원문 보기이동통신 3사가 이달 말 나란히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KT는 박윤영 신임 대표 선임으로 경영 정상화에 첫발을 내딛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AI와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한 이사회 재편에 나선다.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SK텔레콤, 31일에는 KT가 각각 주주총회를 연다.KT는 박윤영 후보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해 경영 정상화를 꾀한다. 김영섭 대표 체제에서 KT의 경영 활동은 사실상 전면 중단된 상태다. 통상 매년 말 이뤄지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도 지난해 건너뛰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