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2:38:00
금융위, 저신용 서민 ‘미소금융’ 6000억으로 2배 확대…청년 비중 50%로 늘려
원문 보기지난 1월 서울 명동 골목에 카드대출 관련 광고물이 부착되어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신용이 낮거나 서민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돈을 빌려주는 ‘미소금융’ 규모를 연간 6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절반인 3000억원을 청년들에게 빌려주는 몫으로 배정하기로 했다. 고졸 청년들의 사회진입 준비자금 등 청년 대출 상품도 오는 31일 출시된다.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