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12:30:42

교총, 배재고 학생들에 "용서 구하는 용기, 정치권보다 성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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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일고를 찾아 피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사과한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교총은 6일 입장문을 내고 “잘못은 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