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1:27:56
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원문 보기[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국내 최고의 투수들도 압도적인 힘 앞에는 방법이 없다. 류현진과 고영표의 맞대결인데, 1회부터 홈런이 잇따라 터졌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국내 최고의 투수들도 압도적인 힘 앞에는 방법이 없다. 류현진과 고영표의 맞대결인데, 1회부터 홈런이 잇따라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