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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12:50:33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머리카락도 빠져서
원문 보기케이윌(44·본명 김형수)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부작용으로 탈모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에는 탈모 1차 진단받고 발등에 불 떨어진 케이윌의 쉬운 탈모 관리법(f. 탈모 샴푸 공유)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케이윌은 내가 요즘 마운자로를 안 한다 면서 안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살이 빠지면서 머리가 빠지는 게 보이니까 전에 없던 상황들이 펼쳐졌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케이윌은 내 머리카락이 원래 얇은데 더 얇아졌다 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침에 운동하고 뮤지컬 연습을 하러 간다 며 운동하면 땀이 계속 난다. 옆 머리가 젖어있어서 (정) 영주 누나가 와서 머리를 만져주더라. 비어 보여서 그랬던 것 같다. 땀 때문에 머리가 더 붙으니까 라고 토로했다....